태그 : WandWhale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
1

최근에 구매한 음반의 감단한 소감 [Part 3]

[Part 1], [Part 2]에서 이어지지만 역시 앞의 것을 읽지 않으셔도 딱히 상관 없습니다.    필자는 리믹싱 곡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다. 리믹싱이라는 창조 활동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만, 리믹싱 곡을 들으면 원곡의 이미지가 변하는 것을 약간 안 좋아해서 그렇다.   일단 에픽 하이라서 음반을 믿고 샀지만, 오직...

W & Whale [Random Tasks]

  1.5집이란 숫자를 들고 나온 [Random Tasks]는 [Hardboiled]에 수록된 곡의 리믹스 버전 다수와 약간의 신곡으로 구성되어 있다. Clazziquai Project의 리믹스 앨범들도 침만 흘리고 아직 안 샀는데 [Random Tasks]는 음반의 존재를 알자마자 냉큼 구매한 걸 보면 나는 Whale의 목소리에 푹 빠...

W & Whlae [Hardboiled]

  처음 들을 때부터 뒤통수를 한 방 먹이고 들어오는 음악과 가수들이 있다. W&Whale의 <R.P.G. Shine>도 그런 곡 중 하나였다. 못 본 걸 본다는 모 브랜드 광고에 가사만 바뀌어서 쓰인 곡으로 처음 접한 저 음악은, 필자가 무조건 호의를 가지고 듣는 응원곡의 일종으로 다가와 신선한 충격을 가져다줬다. ...
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