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앨범을 산 지 3주도 안 지났는데, 또 앨범만 다섯 장을 샀습니다. Yes24는 분명 인터넷 서점인데 말이죠.
가운데부터 시계방향 순으로
소녀시대 [Baby Baby], Rihanna [Good Girl Gone Bad], 요조 with 소규모아카시아밴드 [My name is Yozoh], 요조[Traveler], Sweetbox [Greatest Hits]입니다.



요조 앨범 두 장입니다. 밑에가 My name is Yozoh입니다. 이 두 음반은 인터넷에 떠도는 모 동영상에 나온 '에구구구'와 'My name is Yozoh'만 듣고 질렀습니다. [정말로요...]

다리가 길어보이게 세로로 찍었습니다.
여자친구가 추천해준 Rihanna의 앨범입니다. 들어보기 전에는 잘 모르겠군요.
소녀시대 앨범은 산 기억이 없는데 같이 왔습니다. [다시 만난 세계]와 [Gee]는 있으면서 정규앨범은 없으면 이상해서 지른 걸까요?
이번달 초에 산 앨범도 아직 제대로 못 들었다는 느낌인데 또 지른 것을 후회중입니다만, 이미 늦었겠죠. 또 열심히 듣겠습니다.




덧글
소장앨범 정리하신거보니 저도 해야할 필요성을 느꼈네요. 근데 귀차니즘을 달고 사는 저라 언제 할지는 모르겠네요. ^^;;;